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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 업체 고르는 법 — 계약 전 9가지

추천 목록으로는 못 고릅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 고르는 법의 핵심은 견적서 분리·소유권 귀속·유지보수 범위를 계약 전 질문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Brian · 발행

업체는 추천 순위로 고르는 게 아니라 계약 전 질문 9개로 거르는 것입니다. 분쟁의 대부분은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가 아니라 견적서가 총액 한 줄이었고, 소스코드와 도메인 명의가 업체에 남았고, 유지보수 범위가 말로만 합의됐기 때문에 생깁니다. 이 글은 상담 자리에서 그대로 읽어서 물어볼 수 있는 질문과, 답변을 듣고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 고르는 법: 계약 전 확인할 9가지

아래 9가지를 상담 전에 메모해 두고, 업체마다 같은 순서로 물어보세요. 답변이 흔들리는 항목이 두 개 이상이면 다른 곳도 만나 보는 게 낫습니다.

  1.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인 실제 URL로 받을 수 있는가
  2. 견적서가 기획·디자인·개발·콘텐츠·호스팅·유지보수로 항목별 분리되어 있는가
  3. 소스코드·디자인 원본·도메인·호스팅 명의의 소유권 귀속이 계약서에 적혀 있는가
  4. 무상 유지보수 기간과 범위, 유상 전환 후 단가가 숫자로 적혀 있는가
  5. 제작 방식(빌더/워드프레스/커스텀)이 내 상황에 맞게 선택된 이유를 설명하는가
  6. 메타태그·사이트맵·서치콘솔 등록 등 검색 노출 기본이 범위에 포함되는가
  7. 납품 전 검수 항목 문서가 존재하는가
  8. 리뉴얼이라면 기존 주소 대응표(301) 를 만들어 옮기는가
  9. 백업 주기·복원 검증·SSL 갱신 감시 등 운영 조건을 말할 수 있는가
9개 질문 중 3·4·7·8번은 금액이 아니라 분쟁 가능성을 가르는 항목입니다. 견적 비교만 하다가 이 넷을 빠뜨리면, 싸게 만들고 비싸게 수습하게 됩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의 포트폴리오, 숫자로 검증하는 법

왜 중요한가. 제안서에 박힌 이미지 캡처는 시안일 수도, 이미 문 닫은 사이트일 수도 있습니다. 운영 중인 주소를 받아야 검증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최근 1년 안에 납품해서 지금도 운영 중인 사이트 URL 3개를 주세요. 그중 저희와 업종이 비슷한 곳이 있으면 함께 주세요."

이런 답이면 위험합니다. "보안상 URL은 못 드립니다", "이미지로만 보여드립니다", 세 곳의 레이아웃과 섹션 순서가 거의 같은 경우(템플릿 복제형).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 속도: 받은 URL을 PageSpeed Insights에 넣어 모바일 점수와 LCP를 봅니다. LCP가 무엇을 재는 값인지는 최대 콘텐츠 렌더링 시간(LCP) 문서에 정의돼 있습니다.
  • 전송 용량: 크롬 개발자도구 네트워크 탭을 열고 모바일 화면으로 새로고침해 총 전송량과 요청 수를 봅니다. 참고로 백링크하이 자사 사이트는 2026년 8월 25일 아이폰13 규격 브라우저 자동화 측정에서 한 페이지당 388~477KB, 요청 30회 안팎, 화면이 다 그려지기까지 0.9~1.1초였습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이보다 몇 배 무겁다면 이유를 물어보세요.
  • 자바스크립트를 꺼 보기: 개발자도구에서 JS를 차단한 뒤 새로고침해 본문 텍스트가 남는지 봅니다. 같은 날 측정에서 자사 사이트는 스크립트를 전부 제거해도 홈 3,858자, 홈페이지 제작 안내 9,721자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글이 통째로 사라지는 사이트는 검색 로봇이 읽을 내용이 적을 수 있습니다.

서버 첫 응답 속도도 기준점이 있습니다. 자사 주요 페이지는 2026년 8월 25일 서버 측정에서 홈 0.010초, 회사 소개 0.004초, 가장 느린 페이지도 0.091초였습니다.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두는 정적 생성 방식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제작 방식과 업체 유형, 무엇이 내게 맞나

방식을 먼저 정하고 업체를 찾는 게 아니라, 요구사항을 말하고 왜 그 방식인지 설명하는 업체를 고르는 게 맞습니다. 아래 비용·기간은 백링크하이가 실제로 진행한 제작 건을 기준으로 한 범위입니다.

본문 표 — 제작 방식 · 비용 범위 · 기간 · 적합한 상황

제작 방식

비용 범위

기간

적합한 상황

빌더(아임웹·이즈웹·윅스)

150만~250만원

1~2주

페이지 10개 이하, 직접 수정 자주

워드프레스(테마 기반)

250만~400만원

3~6주

블로그·콘텐츠 축적이 핵심

커스텀 디자인 + CMS

350만~550만원

6~10주

브랜드 일관성과 운영 편의 둘 다

자체 개발(맞춤 코딩)

300만~500만원

2~3개월 이상

회원·예약 등 고유 기능 필요

임대형 쇼핑몰

200만~350만원

2~4주

결제·배송 기능이 바로 필요

업체 유형도 성격이 다릅니다. 같은 금액이어도 받는 것이 달라집니다.

본문 표 — 유형 · 강점 · 약점 · 맞는 경우

유형

강점

약점

맞는 경우

대형 에이전시

인력 분업, 문서화

소규모 건 우선순위 낮음

대규모·다국어

소형 팀

의사결정 빠름, 담당자 고정

인력 이탈 시 공백

중소기업 신규·리뉴얼

프리랜서

비용 낮음

폐업·연락두절 리스크

단발 페이지, 기한 여유

빌더 기반 업체

기간 짧고 수정 쉬움

구조 변경 제약

빠른 오픈 우선

방식별 일정이 어떻게 쪼개지는지는 홈페이지 제작 기간 단계별 정리에, 금액 구성은 홈페이지 제작 비용 항목별 분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견적서와 소유권 — 분쟁의 90%가 여기서 난다

견적서는 항목별로 쪼개져 있어야 한다

왜 중요한가. 총액 한 줄짜리 견적서는 나중에 "그건 범위 밖입니다"라는 말의 근거가 됩니다. 쪼개져 있어야 무엇이 빠졌는지 보입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콘텐츠 작성·호스팅·유지보수를 각각 얼마로 잡았는지 분리해서 주세요. 이 금액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도 같이 적어 주세요."

위험 신호는 "총 300만원, 일체 포함"처럼 적힌 견적서, 그리고 월 이용료형인데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위약금이 안 적힌 경우입니다.

소유권은 여섯 가지로 쪼개서 적는다

소유권은 한 문장으로 뭉뚱그리면 안 됩니다. 아래 여섯 개를 각각 계약서에 넣으세요.

본문 표 — 대상 · 계약서에 넣을 문구 예시

대상

계약서에 넣을 문구 예시

소스코드

"잔금 지급 완료 시 소스코드 일체의 저작재산권은 발주처에 귀속한다"

디자인 원본

"PSD·Figma 등 편집 가능 원본 파일을 납품물에 포함한다"

도메인

"도메인 등록자 명의는 발주처로 하며 관리 계정을 인도한다"

호스팅

"호스팅 계약 명의는 발주처로 하고 결제수단도 발주처가 보유한다"

폰트·사진

"사용 폰트와 유료 이미지의 라이선스 범위와 기간을 목록으로 제출한다"

서치콘솔

"Search Console 속성 소유권을 발주처 계정으로 이전한다"

도메인이 업체 명의로 등록돼 있으면, 업체와 사이가 틀어지는 순간 사이트 주소 자체를 인질로 잡힙니다. 계약서에 한 줄 넣는 비용은 0원입니다.

유지보수는 기간·범위·단가 세 가지

이렇게 물어보세요. "무상 유지보수는 몇 개월이고 어디까지인가요? 텍스트 교체는 무상, 페이지 추가는 유상이라면 건당·월정액 단가를 숫자로 알려 주세요. 접수는 어떤 창구로 하고 처리 이력은 남나요?"

카카오톡 단톡방만 운영하고 이력이 남지 않는 곳은, 담당자가 바뀌면 합의 내용이 증발합니다.

검색 노출과 납품 전 검수 — 여기서 업체가 갈린다

SEO 기본이 범위에 들어 있나

만들어 놓고 검색에 안 잡히는 사이트가 생기는 이유는 대개 범위에서 빠졌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별 제목·설명, 사이트맵 제출, 서치콘솔 등록, 필요한 구조화 데이터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사이트맵 제출 자체는 사이트맵 제작 및 제출하기 문서에 절차가 공개돼 있는 기본 작업입니다.

워드프레스로 해 준다는 업체에는 한 단계 더 물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는 설치 직후 상태에서 검색 설정이 사실상 비어 있습니다. 주소 구조(퍼머링크)가 기본값이면 글 주소에 의미가 담기지 않고, 사이트맵·robots·페이지별 메타·구조화 데이터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 설치만 하고 넘기면 그대로 빈 채로 남습니다.

"고유주소 구조를 어떻게 설정하시나요?"라고 물어서 `/%category%/%postname%/` 같은 사용자 정의 구조를 말하는지 보세요. 자사도 워드프레스로 운영하던 시기에 기본값 대신 사용자 정의 구조를 지정해 썼습니다.

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 화면 — 사용자 정의 구조 /%category%/%postname%/
자사 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 · 2026-08-28 캡처

납품 전 검수 리스트가 문서로 있나

경쟁 업체 비교에서 거의 아무도 묻지 않지만, 실력 차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질문입니다. "넘기기 전에 점검하는 항목 리스트를 문서로 보여 주세요."

백링크하이는 사이트를 넘기기 전 40가지 항목을 도구로 자동 점검합니다. 글꼴이 실제로 적용됐는지, 글자와 배경의 명도 대비가 접근성 기준(WCAG AA)을 넘는지, 메뉴가 동작하는지, 파비콘과 미리보기 이미지(OG)가 제대로 나오는지, 구조화 데이터에 오류가 없는지, 깨진 링크가 없는지, 주소 이전이 한 번에 끝나는지, 이미지가 실제로 그려지는지, 가로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지, 문의 폼이 되돌아온 방문자에게도 동작하는지 등입니다.

홈페이지 인수 전 점검 4가지 축 도해 — 화면·읽기, 구조·표시, 연결, 기능으로 나눈 확인 항목
자사 검사 도구 40종의 점검 축 · 백링크하이 작성 2026-08-25

이 수준의 리스트가 없더라도, 항목이 10개라도 문서로 갖고 있는 곳과 "눈으로 다 봅니다"라고 답하는 곳은 다릅니다.

리뉴얼이라면 주소 대응표를 묻는다

리뉴얼 후 검색 유입이 사라지는 가장 흔한 사고 지점이 옛 주소 처리입니다. "기존 URL 목록을 뽑아 새 주소와 1:1 대응표를 만드시나요? 리다이렉트는 한 번에 도착하도록(1홉) 하시나요?"

백링크하이는 자사 사이트를 새로 만들면서 옛 주소 44건을 대응표로 만들어 옮겼고, 중간에 한 번 더 거치지 않고 한 번에 도착하도록 처리했습니다. 두 번 이상 거치면 원래 주소가 쌓아 둔 신호가 희석되고 속도도 느려집니다. 처리 원칙은 리디렉션 및 Google 검색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보안 조건과 인수인계 자산 목록

계약은 오픈일에 끝나지 않습니다. 사고는 대개 오픈 두 달 뒤에 납니다.

백업. "백업은 어느 주기로, 어디에 보관하나요? 실제로 복원해 본 적 있나요?" 백업 파일이 생기는 것과 그 파일이 되살아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자사는 데이터베이스·이미지·설정을 매일 새벽 4시에 자동으로 묶어 AES256으로 암호화해 서버 밖 클라우드에 30일치 보관하고, 올린 파일 크기를 원본과 매번 대조합니다. 2026년 8월 25일에는 실제로 복호화해 임시 데이터베이스에 복원하고 글·이미지·주소이전·질문 항목 건수가 원본과 전부 일치하는지 확인했습니다.

SSL. 주소창의 자물쇠(인증서)는 3개월마다 갱신해야 하고, 갱신이 조용히 실패하면 어느 날 갑자기 "안전하지 않음"이 뜹니다. "자동 갱신 외에 실패 알림과 만료 사전 감시가 있나요?"라고 물으세요. 자사는 자동 갱신, 실패 시 즉시 알림, 매일 남은 기간을 세어 21일 전·7일 전에 따로 알리는 감시까지 세 겹을 걸어 둡니다.

납품일에 받아야 할 자산 목록

아래를 받지 못한 채 잔금을 치르면, 나중에 업체가 폐업하거나 연락이 끊겼을 때 복구가 어려워집니다.

  • 소스코드 전체(압축본 + 저장소 접근 권한)
  • 데이터베이스 덤프 파일
  • 이미지·영상 원본과 디자인 편집 파일
  • 사용 폰트·유료 이미지 라이선스 증빙과 유효 기간
  • CMS 관리자 계정(최고 권한)과 직접 수정 가능 범위 안내
  • 도메인 등록 기관 로그인 정보, 네임서버 설정 값
  • 호스팅·서버 접속 정보와 결제수단 명의
  • 서치콘솔·애널리틱스 속성 소유권 이전
  • 리다이렉트 대응표(리뉴얼인 경우)
  • 검수 결과 리포트
프리랜서나 1인 업체와 계약할 때는 이 목록이 더 중요합니다. 자산이 내 손에 다 있으면 업체가 사라져도 다른 곳에서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라도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위험 신호와 되물을 말

본문 표 — 신호 · 왜 위험한가 · 이렇게 되물어라

신호

왜 위험한가

이렇게 되물어라

"검색 상위 보장해 드립니다"

검색 순위는 외부 업체가 확정할 수 없는 영역

"보장이 안 될 경우 환불 조항을 계약서에 넣어 주시겠어요?"

도메인이 업체 명의

분쟁 시 주소 사용이 막힘

"등록자 명의를 저희로 해 주실 수 있나요?"

총액만 적힌 견적서

범위 밖 주장의 근거가 됨

"포함되지 않는 항목을 따로 적어 주세요"

포트폴리오가 전부 유사 구조

템플릿 복제, 요구사항 반영 경험 부족

"이 중 구조를 새로 짠 건은 어느 것인가요?"

복원 테스트 경험 없음

백업이 있어도 되살지 않을 수 있음

"최근에 복원해 본 날짜를 알려 주세요"

SSL 만료 감시 없음

어느 날 '안전하지 않음' 표시

"만료 며칠 전에 알림이 오나요?"

리뉴얼인데 301 대응표 없음

기존 검색 유입 소실

"옛 주소 목록부터 뽑아 주실 수 있나요?"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견적

콘텐츠·검수·유지보수가 범위 밖일 가능성

"이 금액에서 빠진 항목이 무엇인가요?"

2~3개 업체를 같은 기준으로 채점하기

상담을 마치면 기억이 섞입니다. 아래 표를 복사해 업체마다 0~5점을 매기고 가중치를 곱해 합산하세요.

본문 표 — 평가 항목 · 가중치 · A사 · B사

평가 항목

가중치

A사

B사

운영 중 포트폴리오 URL·속도

3



견적서 항목 분리

3



소유권 조항 명시

4



유지보수 범위·단가

3



SEO 기본 포함

3



검수 리스트 문서

2



백업·SSL 운영 답변

2



담당자 배정·응답 속도

2



일정·대금 비율 합리성

2



소유권 가중치를 가장 높게 둔 이유는, 다른 항목은 나중에 돈으로 해결되지만 소유권은 돈으로도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와 업체 중 어디가 낫나요?

기한에 여유가 있고 단발성이면 프리랜서도 선택지입니다. 다만 인수인계 자산 목록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잔금 전에 전부 받으세요.

너무 싼 견적은 왜 위험한가요?

가격 자체보다 빠진 항목이 문제입니다. 콘텐츠 작성, 검수, 무상 유지보수, 서치콘솔 등록이 범위 밖이면 결국 추가 비용이나 미완성으로 돌아옵니다. 견적서를 항목별로 받아 비교하면 바로 보입니다.

이미 만든 사이트를 다른 업체로 옮길 수 있나요?

소스코드·DB·도메인·호스팅 권한이 내게 있으면 가능합니다. 빌더로 만든 경우에는 플랫폼 계정 명의 이전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방 업체여도 괜찮나요?

위치보다 소통 구조가 중요합니다. 전담 담당자 배정, 기획안·시안 공유 주기, 응답 기준 시간이 계약서에 적혀 있으면 원격이어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꼭 넣을 문구는 뭔가요?

소유권 귀속, 검수 기준과 검수 통과 조건, 하자보수 기간, 지연 시 배상 기준, 납품 자료 인도 목록 다섯 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들에 이렇게 답한다

기준을 다 제시했으니, 같은 질문을 저희에게 던졌을 때의 답도 표로만 남겨 둡니다.

본문 표 — 질문 · 백링크하이의 답

질문

백링크하이의 답

검수 리스트가 있나요

납품 전 40가지 항목 자동 점검

리뉴얼 주소는

대응표 작성 후 1홉 리다이렉트

백업 복원은

매일 백업·30일 보관·실제 복원 대조

SSL은

자동 갱신 + 실패 알림 + 만료 사전 감시

제작 범위와 포함 항목은 SEO 되는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 적어 두었고, 지금 쓰는 사이트의 상태부터 보고 싶다면 무료 SEO 진단 신청으로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계약 전 최종 확인 체크리스트

인쇄하거나 복사해서 상담 자리에 들고 가세요.

  • 운영 중인 포트폴리오 URL 3개를 받았다
  • 그중 한 곳의 모바일 속도·전송량·JS 차단 시 본문을 직접 확인했다
  • 견적서가 7개 항목 이상으로 분리돼 있다
  • 견적서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 적혀 있다
  • 소스코드·디자인 원본·도메인·호스팅·폰트·서치콘솔 소유권이 각각 명시됐다
  • 무상 유지보수 기간·범위와 유상 단가가 숫자로 적혀 있다
  • 메타태그·사이트맵·서치콘솔 등록이 범위에 포함된다
  • 납품 전 검수 항목 문서를 봤다
  • (리뉴얼) 옛 주소 대응표와 1홉 처리 계획을 확인했다
  • 백업 주기·복원 검증·SSL 만료 감시 답변을 들었다
  • 단계별 일정, 착수금·잔금 비율, 중도 해지 조건이 적혀 있다
  • 인수인계 자산 10개 목록이 계약서 별지로 붙었다

열두 줄 중 열 줄 이상에 체크가 되면, 그 업체와는 계약 후에 싸울 일이 거의 없습니다. 더 많은 실무 점검표는 가이드 목록에 계속 쌓고 있습니다.

견적서 분리와 소유권 귀속, 유지보수 단가까지 계약 전 되물어야 할 아홉 가지를 짚었습니다. 그 질문들이 실제 제작 단계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폭넓게 풀어낸 SEO 홈페이지 제작 안내도 함께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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