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에서 검색 노출을 위해 실제로 손댈 곳은 관리자 화면 안의 여덟 군데다. 환경설정 > 일반(사이트 기본 정보), 자체 도메인·SSL, 환경설정 > SEO(메타 타이틀·디스크립션), 디자인 모드 > 메뉴 > i(페이지별 URL·제목), 쇼핑 > 상품별 SEO, 이미지 대체 텍스트, 게시물 제목 계층, 환경설정 > SEO > 고급 설정(Meta Code·Header Code)이다.
나머지 canonical, og:type, og:url 같은 태그는 아임웹이 자동으로 넣어 준다. 그래서 빌더에서 할 일은 '태그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비어 있거나 전부 똑같은 값을 채워 넣는 일'에 가깝다. 아래 순서대로 한 번씩 훑으면 반나절 안에 끝난다. 관리자 화면 명칭은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단어가 아니라 위치로 찾는 편이 빠르다.
아임웹 SEO 설정, 손봐야 할 8곳 한눈에 보기
번호 | 설정 경로 | 채워 넣는 값 |
|---|---|---|
1 |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일반 | 사이트 이름·설명·파비콘·대표 이미지·공개 상태 |
2 |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도메인 | 자체 도메인 연결과 https 적용 |
3 |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SEO | 메타 타이틀·메타 디스크립션·메타 키워드 |
4 | 디자인 모드 > 메뉴 > i | 메뉴별 영문 URL·페이지 제목·페이지 설명 |
5 | 관리자 페이지 > 쇼핑 > 상품 수정 > SEO | 상품별 제목·설명 |
6 | 이미지 위젯 설명 / 텍스트 위젯 i / 에디터 T | 이미지 대체 텍스트(ALT) |
7 | 게시판 > 글쓰기 에디터 | 제목 계층(H1 하나, 본문은 H2·H3) |
8 | 환경설정 > SEO > 고급 설정 | Meta Code(소유권 확인), Header Code(구조화 데이터) |
여덟 곳은 중요도 순이 아니라 작업 순서다. 2번(도메인·SSL)을 뒤로 미루면 뒤에서 검색엔진 등록을 다시 해야 하므로, 순서를 바꾸지 않는 편이 좋다.
사이트 정보·도메인·메타 태그 채우기 (1~3번)
1. 환경설정 > 일반 — 사이트의 이름표
- 경로: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일반
- 입력 예시: 사이트 이름은 '브랜드명(+ 핵심 업종)', 사이트 설명은 무엇을 파는 곳인지 한 문장. 파비콘은 정사각형, 대표 이미지는 가로형 한 장.
- 놓치면: 사이트 이름이 검색결과의 사이트 이름과 공유 카드 제목에 그대로 쓰인다. 비워 두면 'Home' 같은 기본값이 나간다. 공개 상태가 '비공개'면 아래 작업이 전부 무의미하다.
- 확인: 카카오톡·슬랙에 주소를 붙여 넣어 미리보기 카드에 제목·설명·이미지가 제대로 뜨는지 본다.
2. 자체 도메인과 SSL은 등록 전에
- 경로: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도메인
- 입력 예시: 기본 주소(.imweb.me) 대신 직접 등록한 자체 도메인을 연결하고 https 적용까지 확인.
- 놓치면: 기본 주소로 서치콘솔을 등록하고 나중에 도메인을 붙이면 주소가 바뀌어 색인이 흩어진다. http와 https가 섞여도 같은 문제가 생긴다.
- 확인: 주소창 자물쇠 표시, 그리고 http로 접속했을 때 https로 자동 전환되는지.
3. 환경설정 > SEO — 메타 타이틀과 디스크립션
- 경로: 관리자 페이지 > 환경설정 > SEO(검색엔진최적화)
- 입력 예시: 타이틀은 공백 포함 30자 안팎, 디스크립션은 80~150자. 페이지가 다루는 말과 제목에 쓰는 말을 같게 맞춘다.
- 놓치면: 모든 페이지 제목이 똑같아져 검색결과에서 구분이 안 된다.
- 확인: 구글에서 site:도메인 으로 검색해 제목·설명이 페이지마다 다른지 본다.
제목과 설명은 '있는지'보다 '내용을 말하는지'가 중요하다. 잘못된 예와 고친 예를 한 쌍씩 보면 감이 온다.
항목 | 흔한 입력 | 고친 입력 |
|---|---|---|
메타 타이틀 | 홈 | 클린하우스 | 입주청소 비용·절차 안내 | 클린하우스 |
메타 디스크립션 | 저희 회사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0평 기준 입주청소 비용과 작업 순서, 당일 예약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상품 제목 | 상품 상세 | 원두 500g 중배전 - 산미 낮은 블렌드 |
구글은 메타 설명 작성 방법 문서에서 설명문이 페이지 내용을 요약해야 하고 페이지마다 달라야 한다고 안내한다. 반대로 메타 키워드는 다르다. 아임웹에 입력란이 있으니 네이버 쪽을 생각해 몇 개 넣어 두는 정도는 괜찮지만, 구글 순위에는 사실상 영향이 없다. 키워드 칸을 20개씩 채우는 데 시간을 쓰느니 디스크립션 한 줄을 다듬는 편이 낫다.
메타 태그는 '순위를 올리는 장치'가 아니라 '무슨 페이지인지 알려 주는 이름표'다. 이름표가 전부 같으면 검색엔진도 사람도 고를 수가 없다.
페이지 단위 설정 — 메뉴 URL·상품·이미지·게시물 (4~7번)
4. 디자인 모드 > 메뉴 > i
- 경로: 디자인 모드 > 메뉴 목록에서 메뉴 오른쪽 i 아이콘
- 입력 예시: URL을 /14 대신 /cleaning-price, 페이지 제목과 페이지 설명도 메뉴마다 따로.
- 놓치면: 주소가 숫자면 링크만 봐서는 무슨 페이지인지 알 수 없고, 공유된 주소의 클릭률도 떨어진다.
- 확인: 주요 메뉴를 하나씩 눌러 주소창에 영문 슬러그가 보이는지.
주의할 점은 '나중에 바꾸면 된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색인된 주소를 바꾸면 기존 색인과 외부 링크가 끊긴다. 구글도 리디렉션 및 Google 검색 문서에서 주소를 옮길 때 옛 주소를 새 주소로 영구 전환하라고 안내한다. 백링크하이가 자사 사이트를 옮길 때는 옛 주소 44건을 새 주소로 한 번에(중간 경유 없이 1홉) 이어 붙여 주소 변경 손실을 줄였다. 리다이렉트를 여러 단계로 겹치면 전달이 흐려지므로, 아임웹처럼 전환 설정 폭이 좁은 환경이라면 처음 만들 때 주소를 확정하는 편이 안전하다.
5. 쇼핑 > 상품별 SEO
- 경로: 관리자 페이지 > 쇼핑 > 상품 > 상품 수정 > SEO 영역
- 입력 예시: '제품명 + 용량/옵션 + 핵심 특징' 순으로 제목, 설명에는 구매자가 검색창에 칠 법한 말을 넣는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나 구글 트렌드로 실제로 쓰이는 표현을 먼저 확인한다.
- 놓치면: 상품 수백 개가 모두 같은 제목으로 색인되어 어느 것도 뜨지 않는다.
- 확인: 상품 상세 페이지 두세 개를 site: 검색으로 조회해 제목이 서로 다른지.
쇼핑몰에서 더 흔한 문제는 정렬·필터를 걸 때 붙는 파라미터 주소다. 같은 목록이 주소만 바뀐 채 여러 벌 생기면 어느 쪽을 대표로 볼지 모호해진다. 파라미터가 붙은 목록은 대표 주소를 본 목록으로 두고, 내부 검색 결과처럼 가치가 낮은 주소는 색인 대상에서 빼는 쪽이 정리된다.
6. 이미지 대체 텍스트(ALT) 세 가지 경로
아임웹은 이미지가 들어가는 자리마다 입력 위치가 다르다. 이미지 위젯은 설정 패널의 '설명', 텍스트 위젯 안 이미지는 상단 i 버튼, 게시글 에디터에서는 이미지를 선택한 뒤 T 버튼이다. 세 곳을 모두 알아 두지 않으면 어떤 이미지는 끝내 ALT가 비어 있다. 입력 예시는 '파일명' 그대로가 아니라 '시공 전후 비교 사진 - 주방 후드'처럼 보이는 것을 적는 식이다.
7. 게시판·게시물의 제목 계층
한 페이지의 가장 큰 제목(H1)은 하나로 두고, 본문 중간 제목은 H2, 그 아래는 H3로 내린다. 글씨를 키우려고 H태그를 쓰는 습관이 가장 흔한 실수다. 발행 전 에디터에서 제공하는 SEO 점수 표시는 '빠진 칸이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보면 충분하다.
아임웹이 자동으로 넣는 태그와 직접 넣어야 할 항목
태그 | 설정 위치 | 자동 여부 | 작성 팁 |
|---|---|---|---|
title | 환경설정 > SEO, 메뉴 > i | 직접 | 페이지마다 다르게, 30자 안팎 |
meta description | 환경설정 > SEO, 메뉴 > i | 직접 | 요약 한두 문장, 80~150자 |
meta keywords | 환경설정 > SEO | 직접 | 넣어도 구글 순위 영향은 사실상 없음 |
canonical | 없음 | 자동 | 손댈 필요 없음 |
og:type / og:url | 없음 | 자동 | 그대로 둠 |
og:title / og:description | 타이틀·설명 값을 따라감 | 자동(값은 직접) | 제목·설명을 고치면 같이 바뀜 |
og:image | 환경설정 > 일반 대표 이미지 | 직접 | 가로형 한 장, 글자 크게 |
sitemap.xml | 자동 생성 | 자동 | 주소를 그대로 제출만 |
alt | 이미지 위젯·에디터 | 직접 | 보이는 내용을 그대로 |
JSON-LD | 환경설정 > SEO > 고급 설정 Header Code | 직접 | 필요한 유형만 선별 |
8. 고급 설정 — Meta Code와 Header Code
고급 설정의 Meta Code 칸은 검색엔진 소유권 확인용 메타 태그를 붙여 넣는 자리이고, Header Code는 모든 페이지 머리 영역에 코드가 들어가는 자리다. 구조화 데이터를 JSON-LD로 넣으려면 여기에 넣되, 모든 페이지에 같은 코드가 들어가므로 페이지마다 값이 달라야 하는 유형(상품·리뷰 등)을 통째로 넣으면 틀린 정보가 퍼진다. 넣은 뒤에는 구글 리치 결과 테스트로 오류를 확인한다. AI 검색 허용 옵션이나 llms.txt가 있다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허용으로 둔다.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구분 | 구글 서치콘솔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
등록 방식 | URL 접두어로 https 주소 입력 | 사이트 주소 입력 후 소유 확인 |
소유권 확인 | HTML 태그 복사 → 아임웹 Meta Code에 붙여넣기 | HTML 태그 또는 파일 업로드 |
제출 항목 | sitemap.xml | sitemap.xml, RSS |
추가 설정 | URL 검사로 개별 색인 요청 | 웹마스터 도구에서 수집 요청 |
반영 체감 | 며칠에서 몇 주 | 보통 더 걸리는 편 |
두 도구 모두 '등록했다 = 노출된다'가 아니다. 등록은 크롤링 통로를 열어 주는 일이고, 실제 색인과 노출은 그 뒤 문제다. 등록 직후 며칠간 아무 데이터도 없다고 설정을 다시 뒤집지 않는 편이 좋다.
설정이 먹혔는지 검증하는 순서
여기부터가 대부분의 아임웹 안내가 생략하는 구간이다. 네 단계만 순서대로 밟으면 된다.
- site: 검색 — 구글에서 site:내도메인 을 검색한다. 주요 메뉴가 보이는지, 제목이 서로 다른지 눈으로 확인한다.
- URL 검사 — 서치콘솔 상단 검사창에 개별 주소를 넣어 '색인 생성됨'인지 본다. 아니라면 색인 요청을 누른다.
- 색인 페이지 수 확인 — 페이지 색인 보고서에서 색인된 페이지 수와 제외된 페이지 수, 제외 사유를 본다.
- 실적 확인 — 노출·클릭·CTR·평균 게재순위를 3개월 단위로 본다. 일주일 단위는 흔들림이 커서 판단에 쓰기 어렵다.
3번에서 많이 놀란다. 올린 글 수와 구글이 담아 둔 페이지 수는 같지 않기 때문이다. 백링크하이가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운영하던 시기의 자사 서치콘솔 화면에서도 색인된 페이지는 42개였다. 글을 쓴 수가 아니라 '검색엔진이 받아들인 수'가 기준이며, 빌더에서도 보고서 읽는 법은 똑같다.

실적 숫자도 미리 알고 보면 덜 흔들린다. 같은 사이트의 3개월 누적 실적은 클릭 187회, 노출 9,640회, CTR 1.9%, 평균 게재순위 16.8이었다(백링크하이 자사 측정, 워드프레스 운영 시기 3개월 누적). 평균 16.8위는 2페이지 언저리다. 설정을 빠짐없이 끝내도 숫자는 보통 이 근처에서 출발한다. 설정은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이지, 그 자체로 순위를 끌어올리는 작업이 아니라는 뜻이다. 여기서부터는 콘텐츠와 외부 링크의 몫이다.

자바스크립트를 끄고 본문이 남는지 보기
빌더 사이트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렌더링이다. 브라우저 설정에서 자바스크립트를 끈 뒤 페이지를 새로 열어 본문 글자가 남는지 확인한다. 백링크하이는 자사 페이지에서 스크립트를 끈 상태의 본문 글자 수를 실제로 세어 본문이 전부 남는지 확인했다. 같은 방법으로 자기 아임웹 페이지를 열어 제목과 본문이 사라진다면, 그 영역은 검색엔진이 못 읽을 가능성이 있으니 위젯 구성을 바꾸거나 핵심 문장을 일반 텍스트 영역으로 옮긴다.
아임웹에서 못 고치는 것과 현실적인 보완
빌더는 코드 수정 폭이 좁다. 템플릿이 만들어 내는 HTML 구조, 불필요한 스크립트 로딩 순서, 페이지당 요청 수는 직접 건드리기 어렵다. 위젯을 많이 얹고 큰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모바일에서 눈에 띄게 느려진다.
기준치를 하나 잡아 두면 판단이 쉽다. 백링크하이 자사 사이트는 모바일 1페이지 기준 전송 용량 388~477KB, 요청 수 30회 안팎, 렌더 시간 0.9~1.1초로 측정됐다(자사 실측). 아임웹에서 이 수치를 그대로 맞추긴 어렵지만, 용량이 이 범위의 서너 배로 벌어진다면 이미지부터 줄일 대상이다. 손댈 수 있는 것은 대체로 세 가지다. 첫째, 큰 이미지를 화면 크기에 맞게 줄여 올리기. 둘째, 쓰지 않는 섹션·위젯·외부 스크립트 걷어내기. 셋째, 첫 화면에 슬라이드·동영상을 쌓지 않기.
플랫폼의 한계는 '보완'의 대상이지 '극복'의 대상이 아니다. 코드 자유도가 중요한 단계라면 플랫폼을 옮기는 것이 더 빠른 답일 때도 있다. 설정 체계가 전혀 다른 환경은 워드프레스 SEO 설정 체크리스트에서 비교해 보면 판단이 선다.
노출을 막는 흔한 실수 네 가지
- 비공개 또는 색인 차단이 켜져 있음 — 제작 중에 걸어 둔 설정을 오픈 후 해제하지 않은 경우가 가장 많다.
- 전 페이지 동일 타이틀 — 환경설정의 기본값만 넣고 메뉴별 제목을 비워 둔 상태.
- 주소가 숫자 그대로 — /14, /23 같은 주소는 사람도 검색엔진도 주제를 읽을 단서가 없다.
- 대표 이미지 미설정 — 공유 카드가 빈 회색으로 나가 클릭률이 떨어진다.
오픈 전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
백링크하이가 홈페이지를 만들 때 쓰는 40종 점검 축에서, 아임웹처럼 빌더로 만든 사이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항목만 추렸다.
점검 항목 | 통과 기준 |
|---|---|
공개 상태·색인 차단 | 비공개·차단 해제 완료 |
깨진 링크 | 메뉴·버튼·푸터 링크 전부 정상 |
고아 페이지 | 어떤 메뉴에서도 못 가는 페이지 없음 |
페이지별 제목·설명 | 메뉴마다 다른 값 입력 |
OG 이미지 | 공유 카드에 이미지·제목 정상 표시 |
이미지 ALT | 주요 이미지 전부 입력 |
구조화 데이터 | 리치 결과 테스트 오류 0건 |
명도 대비 | 본문 글자와 배경이 또렷하게 구분 |
가로 스크롤 | 모바일에서 좌우로 밀리지 않음 |
폼 동작 | 문의 전송 후 알림 메일 수신 확인 |
사이트맵 제출 | 구글·네이버 양쪽 제출 완료 |
404 페이지 | 없는 주소 입력 시 안내 페이지 노출 |
이 표를 캡처해 두고 오픈 직전에 한 번, 오픈 2주 뒤에 한 번 더 돌리면 대부분의 사고는 걸러진다.
직접 설정이 버겁다면
여기까지는 외부 도움 없이 혼자 끝낼 수 있는 범위다. 다만 상품 수가 많거나 주소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라면 플랫폼 선택 자체를 다시 보는 편이 빠르다. 아임웹 같은 빌더 제작은 대체로 150만~250만원, 1~2주 범위에서 끝나는 작업이고, 그 이상 손봐야 할 것이 많다면 구조부터 다시 잡는 쪽이 비용이 덜 든다. 지금 사이트가 어느 쪽인지 애매하다면 무료 SEO 진단으로 색인 상태와 기본 태그부터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다.
아임웹 설정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속도·구조·주소 체계까지 처음부터 잡고 싶다면 SEO 되는 홈페이지 제작에서 어떤 기준으로 만드는지 확인해 보세요.


